(GMS지역선교전략연구소 포럼 발제안)아메리카지역 현장의 구조변화와 중남미지역 선교의 새로운 모델 개발…
2019/09/05 07:23 입력  |  조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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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철 선교사(아메리카 지역선교전략연구소)

● 기독교 중심 축이 이동되고 있다
 1980년대를 깃점으로 기독교 중심의 축이 유럽과 북미주에서 남미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 아프리카로 이동되고 있으며 기독교 인구의 분포가 백인(1910 80%에서 2010년 40%로 감소)에서 유색인종으로 변화되고 있다.
 ● 카톨릭교회 감소와 개신교회의 급성장
 중남미 카톨릭교회가 1960년 92%에서 2010년 77%로 감소하였으며 현재 개신교회는 엘살바돌(32%) 니카라구아(30%) 브라질(26%) 과테말라(24%) 온두라스(23%) 등으로 성장하고 있다.
 ● 선교사를 받았던 나라에서 선교사와 함께 선교사를 파송하는 교회로...
 COMIBAM(1987년 브라질 쌍파울로)을 중심으로 선교 패러다임이 바뀌어 가고 있다. 그동     안 선교사를 받던 라틴아메리카는 선교사들과 동역하면서 이제는 선교적교회로 발돋음하여 선교사를 파송하는 교회로 변해가고 있다. 1987-90년 60개 단체에서 16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였는데 지금은 400개 선교단체를 통해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는데 주 파송국가는 브라질, 멕시코, 알젠틴, 페루 등이다.
 ● 선교전략의 다양화
 - 다민족 교회의 특성을 살려 선교후보자 발굴, 훈련, 양육, 성장, 성숙한자를 같은 문화와      언어를 사용하는 지역으로 파송
 - 북미주교회의 적극적 선교동참 즉 단기선교사 파송만 아니라 교회개척, 전문인선교사 파송, 선교지도자 개발 등에 관심을 기우려 주기를 소망
 - 교회개척 : 얼마전 김정훈 GMS이사장과 전철영 선교총무가 브라질을 방문 브라질에서 가장 큰 IPB장로교단 내지선교부장과 회의를 하는중 브라질 전국 40개 지역을 선정 함께 개척 교회를 세워나가자는 제안을 받았다. 2019년 5월 7일 IPB내지선교부장인 삥에로스교회 아리바마목사와 다시 만나 GMS브라질남부지부와 공동 사역으로 교회개척 사역을 하기로 햐였다.
 - 미디어 사역 확장(인터넷, SNS, Media 온라인 신학교 등)
 - BAM선교 개발
 - 이주해 온 중국인선교, 아랍인 선교
 ● 디아스포라 한인교회들과 동반자 선교
 중남미는 타문화권 안에서 한국인만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교포교회가 많이 있다. 디아스포라 교회 안에는 풍성한 선교자원들이 있다. 언어와 문화에 익숙한 2세들이 있으며 사업에 성공한 재력가도, 다양한 실력자, 선교를 열망하는 헌신자들이 가득하다. 이들에게 선교의 의식을 심어주고 선교의 방향과 가치관을 심어주면 좋은 동반자 선교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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