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교회, 한 달간 아마존 등지에서 단기선교 활동 펼쳐
2019/08/08 21:46 입력  |  조회수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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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회 선교부, “선교에 대한 홍보와 실천을 지속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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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회(담임 김용식 목사)는 지난 6월 30일(주일) 파송예배를 시작으로 7월 24일(수)까지 한 달간 아마존을 비롯하여 삼국경 지역과 상파울루 주 지역도시 등에서 단기선교 활동을 펼쳤다.
 6년째 영광교회 팀(오성권 목사 외 5명)과 미국 디사이플교회 팀(담임 고현종 목사 외 17명)의 연합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아마존 사역은 지난 7월 1일(월)부터 12일(금)까지 진행되었다. 아우따지스 지역(박동실 선교사) 인디오 수련회 기간 중에는 19명의 인디오 세례식을 치러 주었고, 네그로 강에서 배를 타고 11개 마을을 순회하며 복음을 듣지 못한 지역의 인디오를 대상으로 전도집회를 가졌다. 오성권 목사는 “늦어진 우기로 폭우가 쏟아지는 등 어려움도 있었으나, 굳게 닫혀있던 인디오 마을에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기쁨도 맛보았다”고 전했다.
 7월 10일(수)부터 20일(토)까지 잔지라, 이따뻬바 및 페데르네이라스 지역을 방문한 상파울루 팀(이광명 전도사 외 21명)은 어린이 성경학교, 노방전도, 전도집회, 양로원 방문 등 현지인들과 함께 예배하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오성권 목사의 지도 하에 현지 교회 대상 세미나와 워크샵도 “선교하는 교회”라는 주제로 진행하였다. 특히 현직 의료진이 포함된 상파울루 팀은 건강검진(상담 및 세미나) 및 치과진료 사역을 추가함으로써 복음을 전할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도 줄 수 있었다.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등 3개국의 국경이 맞붙어 있는 산타로사(홍성진 선교사) 지역 단기선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이었다. 삼국경 팀(김영수 장로 외 4명)은 7월 18일(목)부터 24일(수)까지 사역지를 방문하여 현지교회에 필요한 시설물을 설치하고 예배를 섬길 뿐 아니라, 각자의 달란트를 활용하여 찬양팀을 위한 세미나(찬양인도, 악기연주 등)를 진행하여 현지 교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광교회 선교부는 “학생과 청년뿐 아니라 전문성을 갖춘 젊은 집사들의 참여가 올해 단기선교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이라며, “이러한 현상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선교에 대한 홍보와 실천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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