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브라질한국문화원, Paulista에 지난 4일 재개원
2019/08/08 21:40 입력  |  조회수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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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호 작가의 그리팅맨 세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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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권영상) 재개원식이 지난 8월 4일(주일) 열렸다. 이날 재개원식에는 김찬우 주브라질대한민국대사를 비롯하여 김학유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 이계현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디지털소통관, 브라질 연방정부 관계자, 상파울루 주·시정부 관계자, 연방·주·시의원, 문화예술계 관계자, 언론인, 한인 동포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대독한 축사를 통해 “한-브라질 수교 60주년의 해에 브라질한국문화원이 상파울루의 가장 상징적인 거리로 이전 개원하게 돼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면서 “새 한국문화원을 통해 한국문화 홍보는 물론 양국 간 문화교류와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원 앞마당에는 유영호 작가의 조형물 “그리팅맨”이 세워졌다. 그리팅맨은 하늘색의 거인이 15도 각도로 머리를 숙여 인사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이며,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파나마 파나마시티, 에콰도르 카얌베와 과야킬, 미국 뉴저지에 이어 상파울루에 세워졌다.
 총영사관에서는 “남미의 중심 Paulista(Av. Paulista, 460)로의 한국문화원 이전으로 보다 더 많은 브라질 시민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재개원식에서는 유네스코 지정 안성시 남사당 놀이패와 K-POP 가수 공민지의 거리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출처 : 주상파울루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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