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시냇가)살인하지 말라(출20:13)
2019/07/11 09:43 입력  |  조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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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평 목사(서울기독대학교 총장/한국 예수사랑그리스도의교회 담임)
 
오늘은 십계명중 여섯 번 째 계명인 살인하지 말라는 말씀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세 가지의 범죄적 살인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함께 은혜 받기를 바랍니다.
 첫째로 의도적인 살인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의도적인 살인은 법으로 금지된 범죄입니다. 이 세상의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의 생명을 절대로 취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모를 죽인 원수를 갚는다는 미명, 공산주의를 막는다는 미명, 생활이 너무나 어려워서 물질을 구하다가 실수로 그리고 친구와 다투다가 살인을 했다고 해도, 어느 이유에서든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취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배우자가 배우자를, 그리고 길거리에서, 택시 안에서, 남의 집을 넘어 들어가서 남의 귀한생명을 빼앗아 간 사건이 매일 생겨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레미야 1:5에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개인의 존엄성은 태안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생명 잉태는 18-20일 사이에 태아의 심장이 생겨 박동을 시작하고, 태아의 중추는 40일 이후부터 시작이 되고, 8주 만에 완전히 생겨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9주후에 태아는 자극에 반응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호흡을 하고, 침을 삼키고, 눈을 깜빡이고, 신체의 부위를 움직인다고 합니다. 또한 아픔과 배고픔을 느끼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살인하지 말라는 이 계명을 통해서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내용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의도적 살인죄를, 자살 죄를 그리고 태아살인을 저지르지 말라고 경고하고 계신 것을 인식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간접살인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경고하시고 계심을 생각하겠습니다.
 여러분 중에 나는 다른 계명은 다 어겨도 살인하지 말라는 이 계명만은 어긴 일이 없다고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중에 많은 사람이 이 간접살인에 연루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말과 일이, 다른 사람의 생명을 잃는 일에, 단명하게 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 가지의 경우를 말씀 드릴 수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잔혹성에 의해서 주변 사람의 생명을 단명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우리 부모님께 흰 머리를 더해 드리고 부모님의 눈 밑에 주름이 깊이 파이게 한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또한 남편 여러분의 부분별한 삶으로 여러분의 아내를 죽어가게 하는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잔혹성으로 사람을 단명하게 하거나 죽게 하는 것은 간접살인인 것입니다. 잔혹성에 의한 간접살인은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는 것입니다.
 부정에 의해서 살인을 저지를 수가 있습니다. 술을 만들어서 과음하게 하고, 약물에 중독되게 해서 그리고 니코틴 흡연으로 인해서 생명을 단축시키는 것입니다. 브스라고 하는 부흥사는 “술은 보다 많은 집을 팔아먹게 하고, 사람들이 부도가 나서 경제적으로 파탄을 일으킨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세상의 그 어느 죄도 이 알콜보다 더 무서운 죄는 없습니다.
 육체의 욕구는 이 계명을 어기게 합니다. 육체의 욕구대로 산다는 것은 자기의 기분과 느낌 그리고 죄와 더불어 사는 삶을 의미합니다. 이를테면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들을 술,약물, 섹스 등으로 자신을 무력하게 만들고 자기 영혼을 죽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따라서 누구든지 잔혹성과, 부정한 행위와, 육체의 욕구대로 사는 것을 통해서 자신의 영혼을 죽게 하므로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고 있는 것을 인식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로, 눈에 보이지 않는 살인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살인이라고 하는 것은 마음속에서 일으키는 살인사건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15:19에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이라고 하였습니다. 살인은 외부에서 마음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누구를 죽여야 되겠다 라고 생각하고 아무에게도 그 말을 해본 적이 없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살인자라고 규명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15에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미움의 본부가 된다면 여러분은 살인자입니다. 여러분이 물론 범죄적 살인죄는 저지르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주님 앞에서 모두 죄인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시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한편 예수 그리스도의 그 십자가는 여러분의 죄의 구속과 여러분들의 구원으로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 점의 죄도 없으신 분이 여러분과 저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여러분과 저의 죄를 지시고 우리대신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이 우리를 정죄하고 죽게 하는 계명이라면 또 하나의 계명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죄를 지었다고 하더라도 오늘날 그 모든 죄를 해결할 길이 있습니다. 이 계명은 여러분을 향한 우리주님의 사랑인 줄 믿으심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면 여러분 모두는 이 세상에서 가장 무모한 살인죄를 저지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영혼을 죽이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간절히 부탁을 드립니다. 예수님께 여러분의 마음을 드리세요. 예수님을 믿으세요. 예수님을 영접하세요. 세례 받으세요. 그렇게 해서 예수님께서 살인하지 말라는, 무서운 죄를 어기신 여러분 모두가 구원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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