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델비아교회(담임 이명수 목사)는 지난 6월 30일(주일) 오후 3시에 드린 다민족예배에서 세례식을 거행하였다.
이명수 목사의 집례로 진행 된 이날 세례식에서는 아이티(3명), 남아공(1명), 브라질(1명) 성도를 비롯하여 동역자의 자녀 2명 등 총 9명이 세례를 받았다.
이날 세례를 받은 성도들에게는 성경책과 수건, 꽃다발이 선물로 증정되었다.
한편, 빌라델비아교회의 난민사역인 다민족사역(All Nation Ministry)에는 현재 100여명이 참석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