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을 방문한 “엘림성경훈련원장 박완중 목사”를 만나다
2019/07/05 00:49 입력  |  조회수 : 182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예수님께 순종하고 형제와 연합하여 주의 신부로 단장하자”
IMG_4313.JPG
 
브라질엘림성경훈련원 창설을 위해 브라질을 방문한 재단법인 엘림월드미션 이사장이자 엘림성경훈련원장인 박완중 목사(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를 지난 7월 2일(화) 오후, 본지 박주성 발행인이 만났다.
 브라질은 처음 방문이라고 밝힌 박 목사는 “하나님께서 지종성 목사님을 통해 이렇게 브라질에 오게 해 주셔서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며, “이곳에 와서 잠깐 여기 분들과 같이 지내보니까 너무 좋고, 또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들은 인종, 국가에 상관없이 참 아름답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엘림성경훈련원은 재단법인 엘림월드미션 산하의 한 파트”라고 밝히고,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는 신부로 단장되어지기 위해 본 훈련원을 통하여 국내외 초교파적으로 주의 종들과 성도를 진리로 깨우는 사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목사는 “요즘 교회가 힘을 많이 잃고, 부흥의 정체가 아니라 오히려 쇠락해져 가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고 있다”고 말하고, “그런 진단만 가지고 해결되는 게 없고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우리가 먼저 바로 서야 한다는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 목사는 “교회가 바로 세워지기 위해서는 주의 종들인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참 진리의 말씀을 먹고,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 바로 세워지고, 또 그 종들을 통해서 많은 종들에게 전파되고, 많은 교회들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하나님께서 그런 결심도 주셨고, 길도 열어 주셔서 꽤 시간이 흐른 지금은 초교파적으로 많은 종들이 모여서 공감하고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 목사는 지종성 목사(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와의 만남에 대해 “모든 만남은 우연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브라질에 수많은 종들과 백성들이 있는데 하나님이 처음 만나게 해 주신 분이 지종성 목사님”이라고 말하며 지 목사와의 만남을 이야기 해 주었다. 박 목사는 “지 목사님이 한국에 왔을 때 엘림성경훈련원 연합세미나에 참석을 하였는데 브라질에도 이 말씀이 꼭 필요하다고 여러 번 간청하였지만 거절을 했었다”며, “그러다가 잠시 기도실에서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마땅히 종이 할 바가 아니냐’고 응답을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서 “브라질 현지인 목사님들이 지난 3월에 한국을 방문하여 집회에 참석하였는데, 말씀에 관한 절박함과 필요성을 많이 들었다”며, “그동안 미국이나 한국 등 많은 곳에서 와서 집회나 세미나를 하였지만 단회적으로 하다 보니 유익은 있지만 큰 효과가 적었다고 들었다. 본 훈련원에서 지속 가능한 말씀지원, 여러 가지 지원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여 지 목사님을 한국에서 남미본부장으로 임명하였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사람의 방법이나 노력으로는 변화될 수 없고 사단을 이길 수 없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정석이고 진짜 하나님의 정확한 말씀을 다시 먹고 그 말씀을 준비하는게 좋다”고 말하고, “그 말씀을 남미본부를 중심으로 그동안 했던 많은 자료들을 여기를 통해서 번역 통역하고, 이곳에 배포하고 가르쳐서, 한인 목회자들과 현지인 목회자들이 2, 3년 정도 집중 훈련을 받으면 브라질을 시작으로 주변의 다른 남미 여러 국가로 연결해서 세워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예수의 이름을 전파해서 수많은 성도들을 교회로 모았지만 어찌보면 세속주의, 물질주의, 개인주의 이런 것에 사단의 무리들이 교회에 많이 접합해 들어오면서 교회가 영적인 힘을 잃어 버렸고, 교회도 목회자가 평신도 위에서 군림하는 등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까지 왔다”고 말하고, “성경훈련원 목회자들과의 대화에서 그래도 하나님이 하셔야 하니까 마지막 때에 참 말씀을 전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마지막으로 “특별히 마지막 때에 내려주시는 참된 진리의 양식으로 영혼을 구원하는 일과 이 땅의 목회자와 교회를 회복하여 다시 오실 신랑 예수님을 맞이하는 주님의 신부로 준비되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IMG_4294.JP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박주성) : (55-11) 99955-9846  | 광고문의(하고은) : (55-11) 99655-3876 |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18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