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체육대회, 야외예배 등의 최적지로 각광 받고 있는 “클럽 아리랑”
2019/06/06 22:53 입력  |  조회수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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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오픈 및 한국음식 제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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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시와 가까운 Itu(이뚜) 지역에 위치한 한국인이 운영하고 있는 클럽 아리랑(Clube Arirang)이 최근 수련회 및 체육대회, 야외예배 등의 최적지로 각광 받고 있다.
 클럽 아리랑은 지난 2015년 리조트형 클럽으로 재 오픈한 이래 매년 지속적인 투자로 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역 최대 규모의 수영장을 비롯하여 캠핑장 시설 및 두 곳의 정식규격 축구장과 족구장, 배드민턴장 등을 완비하고 있다. 또한 가족단위의 휴식을 위한 통나무 방갈로 시설과 바비큐 시설은 물론 교회나 단체들을 위한 기숙사 시설도 구비되어 있으며, 야유회나 수련회를 위한 음향시설 및 프로젝트 시설이 완비되어 있고, 실내 및 실외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공간도 확보되어 있다. 최근에는 지역에서 유일한 50m 길이의 비눗방울 미끄럼틀을 비롯해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 놀이공원도 오픈했으며, 교민들의 요청에 의해 노래방 시설 및 노인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실내공간과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그물침대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결혼식 및 피로연 등을 할 수 있는 이벤트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올해 안으로 찜질방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힌 본 클럽 관계자는 “찜질방에서 필수인 구들을 놓기 위해 직접 한국을 방문해 구들 기술을 배워왔다”고 전하며, “앞으로는 더 이상 찜질방 이용을 위해 먼 길을 가지 않아도 되며 가까운 곳에서 저렴한 가격에 일상에서 지친 여러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숙식하는 분들을 위해 한국음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이미 많은 교회 및 단체에서 수련회와 기도회를 왔으며 평가 또한 좋아서 앞으로 더 많은 단체 및 가족들이 방문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서 본 클럽 관계자는 “이미 지역에서는 아리랑 클럽을 모르는 사람이 없으며, 그 의미까지 다 알고 있다”고 말하고, “더불어 한국을 알리는데도 일조를 하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일본 및 중국 축구팀들이 훈련 목적으로 본 클럽을 방문하고 있으며, 올 7월에는 일본 국가대표 출신으로 브라질 축구유학의 원조인 미우라 카즈가 운영하는 클럽 학생들이 본 클럽을 방문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되었다”고 밝힌 클럽 관계자는 “스페인 발렌시아 소속 Gabriel Paulista 선수가 방문하기로 하였으며, 최근에는 포르투갈의 구단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 팀이 3개월간 있는 것으로 계약을 하였고,  브라질의 Palmeiras 여자 축구팀이 40일 계약을 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유튜브(Youtube) 검색창에서 “Arirang Itu”를 검색하면 최근 드론을 이용해 제작한 영상을 볼 수 있으며, 본 클럽의 홈페이지(www.clubearirang.com.br)를 통해 좀 더 자세한 사항을 볼 수 있다.(이용문의:11-99836-3939, 주소:Rua Doutor Abel Lemes, 104 - Vila Martins, Itu -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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