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디보스톡 아태아 학술모임 발제안)선교사역지의 필요를 위해 변화와 갱신을 추구하는 남미아태아대학…
2019/05/09 22:10 입력  |  조회수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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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철 선교사(남미아태아대학원장)

2. 같은 신앙고백 위에 세워진 남미아태아대학원
 남미ATEA대학원은 ATEA 인준 매뉴얼(Accreditation Manual of ATEA)을 존중하며 같은 신앙을 고백한다.
 1)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이며 신앙과 본분에 대하여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이다.
 2) 하나님의 본체에 세 위가 계시니 성부, 성자, 성령이신데 이 세 위는 한 하나님이시라. 본체는 하나이요 권능과 영광이 동등하다.
 3)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잉태되고 동정녀 마리아에서 나으신 참 하나님이시요 참 사람이시다. 그는 인류의 죄를 구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으며, 사흘 만에 부활하여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 그는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중보하고 계시며,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다시 오실 것이다.
 4) 성령의 역사는 인생으로 죄와 비참을 깨닫게 하시며 그 마음을 밝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그 의지를 새롭게 하시고 권능으로 역사하시며 모든 의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
 5)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부활은 죄인이 믿음으로 구원받는 유일한 근거이다.
 6) 참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며 성령으로 하나되어 함께한 지체를 이루는 구원받은 모든 구성원이다.
 7) 육체 사망 이후의 부활은 신자는 주와 함께 기뻐하며 영원한 축복을 누리는 것이나 불신자는 심판과 영원한 형벌을 받는 것이다.
 3. 남미아태아 대학원의 특징
 남미아태아 대학원은 바쁘고 어려운 경제적 상황 속에서도 자경비를 들여 브라질을 방문하여 명강의를 해주므로 교포목회자, 한인선교사, 평신도선교지도자, 브라질 현지인 목회자 및 선교사, 신학생, 인디오 지도자, 파라과이 선교사들에게까지 공개강좌로 명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창립학술강좌에 함께하지 못했던 김의원 총장 부부가 2016년 11월 2-12일까지 제2차 학술대회 주강사로 섬겼다. 11월 2-6일까지 IDPB에서 “Conferrencia de pastores e Obreiros de Coari”를 실시했는데 주제는 언약신학(Teologia do Pacto)이었다. 김영옥 박사는 가정세미나를 강성철 선교사는 “영성과 대인관계”를 강의하였다. 11월 10-11일은 신일교회(이광열 목사)에서 한인선교사. 목회자. 평신도지도자 대상으로 김의원 총장이 집중강의를 하였고 11월 12일은 GMS신학대학에서 현지인 목회자, 신학생, 선교사 대상으로 포어강좌를 하였고 전액 무료강좌이다. 남미아태아대학원의 운영에 남다른 점은 자원하는 마음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있는 점이다. 교포교회들이 컨소시엄 장소를 제공하고 식사 또는 간식을 제공하고 행정 및 교육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해 주고 현지인교회도 마찬가지이다. 선교단체와 교파를 초월한 참여와 양질의 교육과 참여를 들 수 있다. 많은 분들이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 하지만 수년에 걸쳐 진행하고 있지만 날이 갈수록 참여도가 높으며 지원자가 늘고 있는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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