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기아대책(회장 우경호 선교사)은 지난 4월 27일(토) 오후 3시에 Luz Plaza 호텔 컨퍼런스 홀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손성수 목사(영원한예수사랑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 된 1부 예배에서는 심성우 목사(대한교회 담임)의 기도, 최성영 장로(새생명교회)의 성경봉독, 김하나 성도(브라질선교교회)의 축가가 있은 후 이사장 한도수 목사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마25:40, 45-4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한홍국 목사(상파울로우리교회 담임)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우은성 기대봉사단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귀빈소개 및 브라질국가 제창이 있은 후 우경호 회장이 브라질기아대책 설립보고를 하였고, 사회자가 이사진 및 감사와 직원을 소개하였다. 이어서 Randall Hoag 박사(기아대책 국제연대 대표)와 가입 협약식을 체결함으로 국제 NGO의 자격을 갖게 되었으며, 유원식 한국기아대책 회장, Luis Noda 미국기아대책 부회장, Takashi Kondo 일본기아대책 이사장이 축사를 하였고, 한도수 이사장의 감사인사가 있은 후 손성수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