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4일(주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나라에 가신 저희 아버님(故 박재호 목사님, 83세)의 장례식에 바쁘신 중에도 왕림하셔서 정중한 조문과 따뜻한 위로를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장례 절차를 집례 해 주신 하경남 목사님과 순서를 맡아주신 김영수 목사님, 강성철 목사님, 최용석 목사님, 심석현 목사님, Renato 목사님, 원철웅 장로님, 홍성현 장로님, 박주성 집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특히 새소망교회 장로님들을 비롯하여 권사님, 집사님,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그동안 너무 많은 수고를 해 주신 브라질현지인샬롬교회 Renato 목사님과 부목사님들, 성도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황망 중이라 우선 지면을 통하여 인사의 말씀을 드리오니 너그럽게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가족 일동 배상
- 유 가 족 -
부인 조 현 숙
장녀 박 순 영
차녀 박 진 영
장남 박 아 론 자부 박 재 아 손자 박 요 한, 박 요 셉, 박 예 은, 박 요 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