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한인 교계의 거성, 박재호 목사 별세
2019/03/25 20:54 입력  |  조회수 :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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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향년 83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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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한인 교계를 대표하는 목회자인 박재호 목사(새소망교회 담임)가 지난 324(주일) 향년 83세로 별세했다.
박재호 목사는 약관에 대한민국 국가공무원 시험에 합격을 하고 중앙정부의 행정기관에 재직하던 중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성결신학대학과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캐나다 크리스천 컬리지와 서울기독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결신학대학과 성결신학대학원에서 교수로 봉직했고, 국제성서대학에서 조직신학을, 미국 아주사대학교와 캘리포니아신학대학원,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와 국제개혁신학교에서 교회행정학을 가르쳤으며, 브라질국제성결신학대학, 남미선교신학대학, 브라질기독대학 학장을 지냈고, 서울기독대학교 객원교수로 섬겼다.
한국기독교 100주년기념 선교대회 강사, 미주성결교회 총회장, 미주찬송가공회 회장, 미주웨슬리언연합회 회장,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미국의 성결월드미션 총재로 섬겼다.
성결교회 100주년 기념 남미대회장, 한국교회부흥성령 100주년 기념 남미대회 강사로 섬겼으며, 브라질한인기독교연합회장, 브라질한인목회자협의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남미복음신문 1대 발행인으로 문서선교에 열정을 쏟았다.
1969년 전도사로서 서울 정능의 개동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한 후 1981년 브라질에 이주하여 대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다가 1984년에 새소망교회를 개척하여 35년간 담임목사로 시무하였다.
저서로는 기독교 예식’, ‘교회행정학’, ‘성경교리와 신학’, ‘교회재정관리’, ‘쉽게 풀어 쓴 기독교 신학’,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똑똑한 사람보다 참된 바보가 되라’, ‘기독교핵심교리100’, ‘21C 교회행정학’, ‘말은 적게 하고 생각은 많이 하라’, ‘은과 금보다 지혜를 구하라30여권을 저술하였다.
장례일정은 다음과 같다.
* 입관예배 : 327() 오후 9- 새소망교회
* 발인예배 : 328() 오전 1030- 새소망교회
* 하관예배 : 328() 오후 12- CEMITÉRIO-PARQUE JARAGUÁ
[ 박주성 kkkiu79@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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