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식”이 지난 3월 7일(목) 오후 6시에 성김대건한인성당에서 거행되었다.
약 25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기념식에서는 김학유 주상파울루총영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대독하였고, 최용준 브라질한인회장 권한대행과 김정수 코윈 브라질 회장이 인사말을 하였으며, 독립유공자 후손인 한명재 씨와 차은하 학생이 기미독립선언서를 낭독하였다.
특히 전우용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가 “3.1 운동과 헌법 정신”을 주제로 역사특강을 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번 기념식에는 브라질에 거주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모두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