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웅 선교사(브라질한인선교사협의회장)
남미복음신문 지령 5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에서 이끄시는 박재호 목사님과 분야별로 수고하시는 모든 직원들 위에 하나님의 따스한 위로하심과 사랑의 은혜가 넘치시기 바랍니다. 신문은 대중매체 가운데 가장 오래된 정보의 통로 역할을 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신문은 사회적 영향력과 신뢰도가 가장 높은 매체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지난 세월동안 초 교파적으로 남미의 디아스포라 교회와 이민사회와의 소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므로 지령 500호라는 귀한 역사를 만들어 오게 된 줄로 생각합니다. 남미복음신문 지령 500호는 심도 있고 중량감 있는 바른 기독교 언론으로 나아가기 위한 좋은 발판이요 밑거름이 될줄로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기도와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바른 교회와 성도의 바른생활을 위한 살아있는 신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남미복음신문 지령 500호를 축하하며 사랑의 의미를 이 글에 담아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