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수 목사(영원한예수사랑교회 담임)
남미복음신문 지령 500회. 축하합니다. 복음신문은 복음을 빛나게 하려는 바람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바람이 신문에 일어납니다. 때로는 정치의 바람이, 때로는 웰빙의 바람이, 때로는 번영의 바람이 불기도 합니다. 때로는 부정을 고발하고 때로는 미덕을 나타내려는 바람도 있습니다. 그런 바람들에 비하면 복음의 바람은 봄바람처럼 부드럽기만 합니다. 그러나 그 어떤 강력한 바람도 복음의 바람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봄바람이 생명을 장려하듯이 복음에는 영생의 바람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500고지를 넘어 600고지를 향하여 묵묵히 걸어가는 남미복음신문! 복음의 바람을 은근히 세상으로 불어 보내는 남미복음신문을 축복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