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종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는 지난 11월 25일(금), Joao Doria 상파울루 시장 당선인과 면담하였다.
홍 총영사는 지난 10월 2일(주일) 브라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것을 축하하고, 한-브라질 양국간 협력 강화, 한인동포사회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당선인이 취임하는 2017년은 서울시와 상파울루시의 자매결연 40주년이 되는 해로, 문화교류사업 등을 통해 두 도시간 협력 강화를 위한 전기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뜻을 밝혔다.
또한 상파울루 내 한인동포사회에 대해 소개하면서 동포사회 주요현안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