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한국의 날 결산보고 및 해단식이 지난 8월 29일(목) 오후 6시 30분에 봉헤찌로에 위치한 다래식당에서 있었다.
나성주 총괄기획위원장의 사회로 진행 된 이날 모임에는 강경랑 영사를 비롯하여 최용준 브라질한인회장 권한대행, 조복자 브라질한인회 이사장, 윤권중 감사, 이창일 총감독, 이창범 전시위원, 주장호 기획위원, 민찬욱 사업관리단장, 이세균 운영지원단장, 엄인경 공연전시위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남미복음신문, 인포그램, 좋은아침, 탑뉴스, 하나로, 한인투데이 등 6개 한인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최용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투명한 결산보고를 준비하였다”고 밝히며, 준비한 자료들을 공개하였다.
윤권중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참석하지 못한 김명수 재정관리단장을 대신하여 최용준 회장이 재정보고를 하였다.
유인물을 통해 이번 행사의 수입, 지출에 관하여 상세히 보고가 되었고, 특히 약 R$ 100.000,00 넘는 흑자에 성공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또한 주최측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약 2만명 정도가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하고, 행사시 먹거리 장터에서의 카드 사용을 통해 많은 데이터가 쌓여 앞으로 계속 될 다음 행사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인언론사들은 각 언론사에서 느낀 소감을 밝혔으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