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브네트]지난 11월 1일(수)부터 쌍빠울로 4곳에서 차량 평균 속도 감시카메라 시스템이 작동하게 되었다. 이 시스템은 정해진 두 지점 사이의 시간당 속도를 계산하여 평균 속도를 산출하는 방법으로 교통국은 아직 벌금은 없지만 교육적인 목적으로 과속 티켓을 운전자에게 발부한다고 밝혔다. 아직 이와 관련된 규법이 없지만 조만간 이 법이 제정되는대로 벌금을 부과될 예정이다.
평균 속도 감시 카메라는 Avenidas Jacu-Pessego와 23 de Maio 대로, Bandeirantes 대로, Marginal Tiete의 제일 좌측 Pista expressa(sentido Castello/Ayrton Senna)에 설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