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브네트]Sao Paulo시는 봉헤찌로와 루스 지역을 잇는 Passarela(육교형식의 도로) 또는 지하도로 건설을 연구하고 있다. 이런 계획은 마약 밀매지였던 Cracolandia를 없앤 후 활기찬 곳으로 변화시키려는 일환으로 시청은 4개월 전부터 여러가지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쌍빠울로 도리아 시장은 Cracolandia의 마약 집결지를 해산 시키고 마약 흡연자들에게 장소를 제공하였던 호텔들을 전부 헐어버린 후 새 주거지 건설과 더불어 위의 계획을 실행하여 문화와 상업을 활성화 하려 하고 있다.
이런 Passarela 나 지하도로가 건설이 된다면 Sao Paulo 시립 극장과 Julio Preste 기차역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