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머리숙여 인사 드립니다.
저희 아버님 이창욱 안수집사님께서 91세 일기로 지난 6월 17일 오후 8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아버님 천국환송예배에 모든 순서를 맡아서 집례해 주신 서울교회 하경남 목사님을 비롯해서 당회와 성도 여러분의 정성 어린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축도해 주신 임창윤 목사님, 양보라 목사님 그리고 전도명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이오나 황망 중이라 우선 지면을 빌렸사오니 너그럽게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유가족 일동 배상
- 유 가 족 -
장남 이 주 영 자부 최 주 엽 손자 상민 손녀 혜신, 혜은
장녀 이 은 주 외손녀 태미, 찬미, 선미
차녀 이 수 연 사위 노 영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