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두 사람이 믿음과 사랑으로 만나 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를 보살펴 주신 부모님들과 여러 어르신 친지 교우들을 모시고 백년가약을 맺고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과 격려가 되겠습니다.
김강헌ㆍ전지영의 삼남 호준
정하명ㆍ이은숙의 차녀 세희
주례 : 양다니엘 목사님
일시 : 2018년 1월 20일(토요일) 오후 5시
장소 : CASA DE PORTUGAL
(Av. da Liberdade, 602 - Liberd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