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의 말씀(故 전정희 선교사)
2016/12/16 01:27 입력  |  조회수 : 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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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10일(토)에 저의 사랑하는 아내 故 전정희(44세) 선교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빈소를 찾아주시고 저희 유족들을 위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별히 입관예배부터 하관예배의 모든 일정을 집도해 주신 영광교회 김용식 목사님과 문정욱 목사님(신암교회), 강성철 선교사님, 하경남 목사님(서울교회), 김영수 목사님(사랑의교회), 장호경 목사님(한인제일침례교회)과 브라질 어린이 전도협회 국가대표 지우베르또 목사님, 바실리오 목사님(전 중동대표), 쎄바스찌앙(국가 이사회 회장)과 장례 모든 절차를 도와주신 사찌에 선교사님과 각 교회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청년과 학생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저희 아내를 아껴주시던 모든 교우, 지인, 친지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이오나 먼저 지면을 통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16년 12월 14일 유가족 일동

     - 유 가 족 -
                   남편  윤 재 웅 (선교사)
                   장남  주 성     차남  주 신     삼남  주 찬     장녀  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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