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5일(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나라에 가신 저희 어머님(故 조영숙 권사님, 83세)의 장례식에 바쁘신 중에도 왕림하셔서 정중한 조문과 따뜻한 위로를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장례 절차를 집례 해 주신 문경렬 목사님과 기도 해 주신 원철웅 장로님, 축도 해 주신 Renato 목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장례예배를 드린 새소망교회와 하관예배를 드린 CEMITÉRIO DA PAZ까지 와 주신 새소망교회와 브라질현지인샬롬교회 성도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황망 중이라 우선 지면을 통하여 인사의 말씀을 드리오니 너그럽게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가족 일동 배상
- 유 가 족 -
남편 김 상 철
장남 김 해 용 / 자부 Claudia Maruta Kim
손자 Luiz Henrique Maruta Kim, Joao Lucas Maruta Kim
장녀 김 나 용 / 사위 Chan Yung Ching
외손자 Arthur Kim Chan, Andre Kim C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