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지역 기독교 주간 신문인 크리스천월드(발행인 김창호 목사)가 10월 25일(목) 창간을 하면서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렸다.
지난 26일(목) 오전11시 권지현 전도사(사장)가 사회를 하고,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가 기도하고 송정명 목사(미주평안교회 담임목사 / 월드미션대학교 총장)가 설교 했다.
송 목사는 한규필 전도사(편집위원)가 봉독한 마태복음 5장15절 말씀을 본문으로 ‘등불을 켜서 비춰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송 목사는 그의 설교에서 “종교 개혁 주일을 맞이하여 새로운 사명을 안고 출발하는 ‘크리스천월드’ 신문은 독자들에게 알리는 보도의 사명과 바른길로 인도해야 할 사명과 비판의 사명 또한 중요한 사명 가운데 포함이 되어 있다. 그런데 이모든 사명들 앞에 하나님 나라 확장과 선교적인 사명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 했다.
한편 이 행사에서 서인실 세계기독언론인협회 회장과 변영익 목사(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와 김철민 장로(CMF 선교원 대표)가 각각 축사를 했다.
이어서 메조쏘프라노 정희숙 집사가 등단 축가로 ‘하나님의 은혜’를 불렀다.
정시우 목사(윌셔한인장로교회/ 미주한인재단 이사장)목사의 축도를 끝으로 크리스천월드 창간 감사예배를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