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VE.ING이 주최한 "제3회 교사 및 교역자 컨퍼런스"가 지난 4월 11일(토) 오후 2시에 연합교회(담임 전도명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CHAMADO PARA SER PROFESSOR"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신앙과 교육의 접점에서 교사의 역할과 사명을 되새기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각 교회 학교 교사 및 교역자 등이 대거 참석하였다.
이번 컨퍼런스에 초청된 Alfredo 강사와 Raquel 강사는 “Vocação e chamado do professor”을 주제로 강의를 하였으며, 이어 오후 3시 30분에는 유아 및 청소년 사역을 위한 워크숍이 마련되었다.
Alfredo 강사는 브라질 중앙 장로교 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현재 아나폴리스 장로교회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 사역을 담당하며 18년간 복음 전도와 제자훈련에 힘써오고 있다.
Raquel 강사는 교육·언어·기술 분야 석사로, 미국 뉴욕의 Nyack College에서 기독교 교육을 수학했으며, 14년간 아나폴리스 장로교회에서 유아 사역 디렉터로 활동해온 전문가다.
한편, 주최 측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교사들이 자신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실제 사역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