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커스선교단(대표 최호영 목사)에서는 지난 6월 14일(토)과 21일(토) 총 2회에 걸쳐 봉헤찌로주님의교회에서 “찬양 인도자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통역없는 진행을 위해 14일 세미나는 한국어로, 21일 세미나는 포르투갈어로 진행되었으며, 김이경 문화선교사(전 주찬양 멤버, 뮤지컬 디렉터)와 최호영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최호영 목사는 “교포교회들에서 섬기시는 예배 인도자들이 특별한 훈련없이 고전하고 있음을 고려해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세미나를 준비하여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세미나는 1, 2부로 2시간 정도 진행되었는데, 1부는 김이경 선교사가 ‘예배의 본질과 예배자의 영성’을, 2부는 최호영 목사가 ‘예배준비의 실제와 이론, 인도, 선곡, 편곡’을 주제로 각각 강의하였다.
최 목사는 “워커스선교단은 교포교회의 음악인들을 3개월간 무료로 가르쳤지만, 인도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없음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혹 이번 기회를 놓치신 교회는 연락주시면 언제든 도움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호영 목사는 “이번 세미나에 간식과 섬김으로 수고해 주신 새생명교회 여러분들과 귀한 장소를 허락해 주신 봉헤찌로주님의교회 당회, 그리고 사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경배를 올린다”고 전했다.(문의: 11-94342-0302 최호영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