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회장 임용순 선교사)는 지난 5월 8일(목) 오전 11시 30분에 다래식당에서 어버이날 맞이 오찬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연합교회(담임 전도명 목사) 선교위원회(위원장 주호걸 장로)에서 후원하였으며, 약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본 협의회 총무인 오기곤 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조경미 선교사의 특송이 있은 후 “어머니의 넓은 사랑”을 참석자들이 다함께 불렀으며, 회장 임용순 선교사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초청하여 오찬과 다과로 섬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연합교회 선교위원회와 주호걸 장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강성철 선교사의 오찬 감사기도가 있은 후 오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본 협의회에서는 행사 후 70세 이상 선교사들에게는 꿀과 떡을 선물로 전달하였으며, 참석자들 모두에게도 떡을 선물로 나누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