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회(담임 배다윗 목사)는 지난 9월 3일(주일) 오후 3시에 배다윗 목사의 위임식을 성황리에 거행하였다.
위임국장 한봉헌 목사(봉헤찌로주님의교회 담임)의 사회로 진행 된 예배는 박상연 목사(서울교회)가 포르투갈어 동시통역을 맡았으며,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노회장 문정욱 목사) 부노회장인 이주영 목사의 기도와 노회 부회록서기 심형근 목사(영광교회 담임)의 성경봉독이 있었고, 본 교회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노회장 문정욱 목사(신암교회 담임)가 “함께 하는 공동체”(롬16:1-4)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어서 서약, 위임기도, 공포, 위임패 증정 순으로 진행 된 위임식에서는 위임국 서기 오성권 목사(선교교회 담임)가 목사에게, 노회 회록서기 조현진 목사(한인교회 담임)가 교우에게 권면을 하였으며, 전경석 장로(서울교회)와 유초등부에서 선물 및 화환을 전달하였고, 배다윗 목사가 답사를 하였다.
이어서 본 교회 초등부의 축가가 있었으며, 준비위원장 서기권 장로(서울교회)의 광고가 있은 후 양보라 목사(신암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배다윗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였으며, 가족으로는 김희연 사모와 하은, 예은 등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