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커스미니스트리(대표 최호영 선교사)가 지난 11월 26일(토) 오후 7시 30분에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사) 대예배당에서 포어권 청년들의 찬양과 경배 집회인 “워커스 유니온”을 개최했다.
6번째로 개최된 이번 집회는 “Importante é estarmos UNION”이라는 주제로 드려졌으며, 워커스 유니온 밴드와 5개 교회(봉헤찌로주님의교회, 선교교회, 작은씨앗교회, 영광교회, 안디옥교회)의 사역자들이 함께 찬양을 인도하였다
이평강 전도사(봉헤찌로주님의교회)와 Juliane 사모의 인도로 진행 된 이번 집회에는 약 15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하였으며, 최호영 선교사가 “Verdadeiro Arrependimento”(진정한 회개)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현재 하나님과 멀어진 이들, 또 믿기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믿음은 축복을 받는가 못받는가의 문제가 아닌 생명을 얻는가 못얻는가에 대한 문제라는 것”이라고 선포하여 신앙의 참 능력을 주안에서 얻기를 권했다.
한편, 워커스미니스트리에서는 “경배와 찬양 예배를 한어로도 6번, 포어로도 6번 진행하여 계속 이뤄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