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망교회(담임 박재호 목사)는 지난 3월 10일(주일)부터 교계 원로이며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을 역임한 김영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원로)를 설교목사로 초청하여 주일 예배를 드렸다.
김 목사는 각종 루머와 유언비어에 시달리고 있는 새소망교회의 안정화와 한인 성도들에게 은혜의 말씀을 전하고자 고심 끝에 박재호 목사와 새소망교회의 설교목사 요청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소망교회는 설교목사 청빙 광고를 통해 여러 명의 이력서가 접수되었지만 현재 본 교회의 상황에는 김영수 목사가 최적임자라는 여러 사람들의 추천을 받고 김 목사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 목사는 당분간은 주일예배 설교만 맡을 것이며, 교회 측과의 상의를 통해 앞으로의 계획을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