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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축복 2018/10/18 08:59
(최호영 목사의 솔직 담백)짠맛 단맛 2018/10/18 08:49
최호영 목사(워커스미니스트리 대표) 2015년 브라질 사역자 한 분이 한국 사역을 가시는데 내가 통역사로 가게 되었다. 설교 통역이라 오후에는 한가해서 촌놈마냥 여기저기 구경을 다녔는데, 먹고 싶은 건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동성애부부가 주례를 요청하 2018/10/18 08:4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내 평생 법 없이 사는 것이 목표인데 처음으로 ‘법률강의’를 들었습니다. 브라질선교사협의회가 주관하고 ‘새생명교회’에서 모인 ‘브라질 법률세미나’입니…
(특별기고)하나님의 선택 받은 자-11 2018/10/18 08:44
박병덕 장로(빅토리아 순복음교회) 거기서 선교 후원으로 분별하여 전반기 후반기를 나누어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란 것을 전하라고 간증대에 세우시려고 그동안 하나님의 계획 속에 저를 불어 주셨습니다.(…
(신숙자 선교사의 선교편지)왜 내 맘대로 돼야 돼-4 2018/10/18 08:41
신숙자 선교사(베데스다교회) 나는 오래 가지고 있는 당뇨병 때문에 내 피가 달아서 그런지 어디를 가든지 모기는 나의 친구가 되었다. 모기에게 물리지 않으려고 양복바지를 양말 속으로 밀어 넣었다. 뻐스를…
(설림 나성주의 붓향기)창세기 12:2 2018/10/10 22:00
(최호영 목사의 솔직 담백)공존 2018/10/10 21:51
최호영 목사(워커스미니스트리 대표) 아주 오래 전 한 선교사님께서 겪으신 이야기란다. 어느 나라를 방문하셨다 그곳 성도님 댁에 계셨는데 귀국일 일정이 맞질 않아 그곳에서 태어난 성도님의 아들이 공항에…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우리는 ‘하만의 장대’(에7 2018/10/10 21:4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작년 이맘때 제가 우리는 이런 목사를 원한다는 서른 항목을 주보에 실었습니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일 년 동안 제 스스로는 책상 앞에 붙여두고 여러 번 읽…
(특별기고)하나님의 선택 받은 자-10 2018/10/10 21:44
박병덕 장로(빅토리아 순복음교회) “주여 감사합니다”뜬 실눈을 감기가 싫어 더 크게 눈을 떠 보았습니다. 그때 아들이 “엄마! 아빠가 눈을 떴어요. 이것 봐. 그래 아빠는 일어날 거야” 이 말이 또 기쁨…
(신숙자 선교사의 선교편지)왜 내 맘대로 돼야 돼-3 2018/10/10 21:42
신숙자 선교사(베데스다교회) 죄짐을 더 민감하게 느낄 수 있는 영적 깨우침이 있기 위해 더 많이 기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탄 택시가 벌써 시외뻐스 정류장에 도착했다. 해시피에서 무려 40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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