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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편지)2018년 5, 6월 선교소식 2018/07/19 21:21
우리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기다리는 소망으로 하루 하루를 복되게 살아가기를 축복하며 선교소식을 전합니다. 지금 캄보디아는 캄보디아는 이제 옛날 캄보디아가 아닙니다. 캄보디아아 수도 프놈펜은 고층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목사 공관 집들이에 모인 교 2018/07/19 21:1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지난 주 목요일입니다. 임원들이 우리 집, 이사 간 사택을 방문하는 날입니다. 지난 주일 목요일에 목사 사택을 방문한다는 약속을 하고 임원 카톡방이 분주해…
(신숙자 선교사의 선교편지)믿음이 이기네-6 2018/07/19 21:04
신숙자 선교사(베데스다교회) 물론 3년씩 교회 담임을 로테이션 하는 브라질장로교 노회의 방침을 따라 여러 교회의 담임을 맡고 있을 때도 선교를 열심을 도운 것을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한국 서울에 있는 예…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어린 시절 종이연(紙鳶) 날 2018/07/12 20:3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시골의 바람 불던 언덕에서 연날리기를 하면서 놀던 어린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우리가 연을 날리던 곳은 가급적이면 전봇대가 없는 곳, 전선줄이 지나가지 않…
(신숙자 선교사의 선교편지)믿음이 이기네-5 2018/07/12 20:24
신숙자 선교사(베데스다교회) 브라질에 도착한 미국의 맥킨타이어 선교사가 이스라엘 게이로스 브라질 목사와 함께 1934년에 브라질 동북부 뻬르남부꾸주 헤시삐시에 장로교 신학교를 설립하여 50년을 운영하…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다아스포라 심정’이 큰일 2018/07/05 05:3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 나라가 망하고 200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후 다시 나라를 회복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로 그런 나라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얼마 있다…
(신숙자 선교사의 선교편지)믿음이 이기네-4 2018/07/05 05:26
신숙자 선교사(베데스다교회) 오랫 동안 브라질 동북부 뻬르남부꾸와 빠라이바 그리고 바이아주에서 우리와 함께 열심히 사역을 하던 중. 병이 들어 있던 오스말 목사를 하나님께서는 다시 세우셔서 아마존…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성미운동을 다시 생각한다 2018/06/28 05:5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교회의 성미운동을 생각하면서 이 정성스런 운동이 다시 불 붙듯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목회생활을 하면서 성도들이 식구 수대로 한 숟가락씩 모아주…
(신숙자 선교사의 선교편지)믿음이 이기네-3 2018/06/28 05:41
신숙자 선교사(베데스다교회) 지도자로 존경받는 위치에 있는 어른이 그들에게 허리를 두 번이나 굽히는 겸손 앞에서 그들은 또 어떤 것을 배웠으며, 우리는 또 무슨 교훈을 받고 있는가? 성숙한 신앙인, 믿음…
(최복이 대표의 7전8기 무릎경영이야기)죽는 날까지 하나님의 2018/06/21 02:24
『최복이 대표는 이미 1994년 동시부분으로 등단하고 현대시문학에도 등단한 시인(詩人)이다. 2005년 부터는 1년에 한 권씩 시집을 냈다. 바쁜 일상 중에서도 조금씩 떠오르는 시상들을 적으며 나름의 위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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