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설교기사
(생명시냇가)하나님의 섭리(Providence of God)(삿4:11-24) 2018/10/18 08:57
이강평 목사(서울기독대학교 총장)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어려움을 겪을 때도, 넘어질 때도 있습니다. 이런 때에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님의 종들에게 상담도 하지만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
(생명시냇가)멍에의 무게가 상급의 무게입니다.(마11:28-30) 2018/09/26 23:18
김영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원로) 한 때 세계를 정복한 알렉산더 왕 시절 이야기입니다. 먼 나라를 정복하였습니다. 전리품으로 얻은 금을 한 마차 실고 본국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마차를 나귀가 끌고…
(생명시냇가)“여러분의 교회는 성장할 수 있을까요?”(골1:1 2018/09/20 05:44
이강평 목사(서울기독대학교 총장) 오늘 설교 본론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이 지상 교회를 통하여 영적인 세 가지의 교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지상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
(생명시냇가)행함이 있는 믿음을 가지라(약2:14-26) 2018/08/30 23:17
김영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원로) ‘믿기만 하면 된다’ 믿고 나면 그것으로 끝이고, 이후의 삶은 어떻게 살든지 천국 가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는 식의 말은 이단들이 많이 쓰는 말입니다 믿음으로 구원…
(생명시냇가)"“예배(worship)”(사6:1~7) 2018/08/16 01:19
이강평 목사(서울기독대학교 총장) 예배는 우리의 모든 것을 바쳐서 하나님께 순종을 약속하는 것입니다. 일주일동안 우리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을 반성하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순종을 다시 드리겠다는 결…
(생명시냇가)완전히 망하셨습니까?(욥42:10-11) 2018/07/26 02:52
김영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원로) 욥은 동방에서 제일 의롭게 하나님을 잘 섬기며 살았습니다. 동방 최고의 부자였습니다. 자녀도 10남매나 두었습니다. 종들도 많았고 땅도 많았습니다. 어느 면을 보아도…
(생명시냇가)“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쁜 예배”(신12:1-14) 2018/07/19 21:17
이강평 목사(서울기독대학교 총장) 예배는 히브리어, 헬라어의 뜻으로는 ‘찾는다, 구한다, 엎드린다’라는 뜻입니다. 영어로는 worship, 즉 가치성이라는 뜻입니다. 예배는 먼저 준비와 시간이 필요합니다. …
(생명시냇가)목숨을 거는 사람들 (행20:22-25) 2018/06/28 05:55
김영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담임) 이 세상에서 남들이 하지 못하는 큰일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일에 목숨을 걸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목숨을 걸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
(생명시냇가)“세상에서 만나는 3대 위험들”(신8:11~20) 2018/06/14 03:42
이강평 목사(서울기독대학교 총장) 우리 성도들은 우리들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든 삶과 생사화복을 사랑과 은혜로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품을 떠나서는 잠시도 바로 살 수 없습니다. 전12:1에 보면 하…
(생명시냇가)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신11:18-22 /엡6:1 2018/05/17 02:47
이강평 목사(서울기독대학교 총장) 부모들은 자녀들을 양육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만 자녀 양육에 의한 스트레스를 어떻게 수용하는가는 가정을 행복하게도 하고 불행하게…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Santa Rita, 215 Sala 1-Pari Sao Paulo SP Brasil CEP 03026-030
    전화 : (55-11) 2692-1165 |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박주성) : (55-11) 99955-9846  | 광고문의(하고은) : (55-11) 99655-3876 |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17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