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무릅쓰고 버틸수록 어깨는 더 무거워지기만 합니다.
잠시 멈추어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기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 낮은 자리에서 힘이 되어주시는 분, 예수님이 계십니다.
복음의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