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레지오 디아스포라(교장 Katia Kang)는 지난 10월 9일(금),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깜짝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소식을 전해 온 강성철 목사(남미아태아대학원장)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오랜 시간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던 중 깜작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며, “이 시간을 통해 학생들과 교사들은 반가움 속에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선물을 나눠주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