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경찰, 우체국과 Sepros의 연금 관련 부정부패 수사
2018/04/19 21: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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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네트]연방경찰은 지난 4월 12일(목) 브라질리아와 SP, Rio에서 우체국과 Sepros의 연금액과 관련한 부정 부패, 돈세탁 등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를 벌였다. 이 수사에는 140명의 연방경찰이 참여하고 있으며, 31개의 영장이 발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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