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브네트]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브라질 수출이 수입보다 큰 폭으로 늘어 브라질 역사상 가장 큰 액수의 흑자가 발생했다. 이번 수출 흑자액은 R$ 1천 2백 2십 5억 헤알(385억 달라 이상)을 기록하였다. 이전 브라질의 최고 흑자는 2006년에 기록한 R$ 1천 2백 1십 3억헤알(381억 달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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