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주, 격리 기간 5월 10일까지 연장
2020/04/18 01: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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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ão Doria 상파울루 주지사는 4월 17일(금) 오후, 주지사 궁에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격리 상태를 오는 5월 10일(주일)까지 추가로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브라질 전국에서 상파울루 주의 확진자와 사망자가 가장 많은 가운데 기존의 4월 22일(수)까지의 격리 기간을 2주간 더 연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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