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교회, 2026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마쳐
2026/04/11 03: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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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교회(담임 오성권 목사)는 2026년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지난 3월 30일(월)부터 4월 4일(토)까지 매일 새벽 5시 30분에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 따라 부활의 축복 이루게 하소서!”(벧전2:21)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서 오성권 목사는 “하나님 아들을 정죄하는 불의한 심판"(마26:57-68), "영혼을 일깨운 소리, 통회하는 눈물"(마26:69-75), "거짓된 고발, 불의한 판결"(마27:22-26), "사명 완수를 위한 자기 부인"(마27:41-44), "십자가 죽음 앞 진실한 신앙 고백"(마27:45-56), "봉인될 수 없는 부활"(마27:57-66) 등의 제목으로 설교를 하여 큰 은혜를 끼쳤다. 

 한편, 본 교회는 5일(주일) 오전 10시 30분에 부활절 전교인 연합예배를 드린 가운데, 진운 장로가 기도를 하였고, 시온찬양대의 찬양이 있었으며, 오성권 목사가 “진리는 침묵될 수 없다"(마28:11-15)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교육부에서 준비한 부활절 발표회가 진행되어 참석한 성도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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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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