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는 지난 12월 4일(목) 오전 11시 30분에 다래식당에서 “시니어 목사 위로회”를 가졌다.
이날 위로회에는 부노회장 이종원 목사를 비롯하여 노회 임원진과 시니어 목사 등 약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참석한 시니어 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